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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존못인데 노픽 귀염상슬근 한테 안싸한 썰

ㅈㄷ에서 나보다 4살어린 20살 172에 몸무게는 55~59 사이였는재 정확히 기억안남

노픽이었는데 말걸어서 번개하냐 했더니 말 잘통해서 자기집오라길래 택시타고 감

 

도착하니까 개인주택같은 가족이랑 사는집같았는데

노크하니까 걔가 문열어주는데 귀엽고 잘생긴 마른애 나옴

근데 나보더니 인상이 밝지가 않음 맘에안들었던거같음

 

밑에만 씻고오라길래 씻고 갔더니 

다벗고 폰보고있더라

몸은 마른 슬근+복근 아주살짝 가끔 움직일때 보이는애였음

 

할까요? 하니까

저기 ㅇㄹ만하면 안되나요? 체한거같이 속안좋아서요 라길래

나년 눈치없기때문에 아..하려고왔는데 갑자기 말바꾸면 어떡해요 하니까 그럼 안에만 싸지말라길래 ㅇㅇ함

 

얼굴도 나름 ㅅㅌ라 키스하려고했더니 은근 빼길래 못움직이게 목덜미잡고 키스박음

근데 그런 취향이신지 갑자기 흐으응~ 하면서 신음내고 몸꼬기시작

키스 10분넘게 하면서 손가락으로 넓힘

 

그다음 정자세로 박는데 완전 쪼이더라

아파하는거처럼 인상쓰면서 아 끄윽 끄윽 거리길래

어짜피 이새낀 다음에 나 안만나줄거같아서 퍽퍽소리나게 인생 최고로 깊고쎄게박음

 

ㅅㅂㅅㄲ 존나맛있네? 하면서 한손으로 목잡으니까 갑자기 인상풀리고 신음 엄청내면서 지꺼 흔들면서 허리움직이더라

근데 그때 쌀거같아서 페이스조절하려했는데 걔가 허리 존나 움직이니까 바로 나와버림

 

그순간

아.. 안에싸신거에요?

 

네 갑자기 움직이셔서.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 자지 쏙빼고 2분도안되서 밑에만 씻고 옷입고 집감ㅋㅋ

 

그뒤로 내가먼저연락해도 안받을까봐 말한번도 안걸었는데

한두달뒤쯤부터 주기적으로 새벽2~5시에 지 꼴릴때 가끔 연락와서

 

형 그때 ㅇㅇ동 우리집에서 만났었는데 기억나세요?

혹시 지금 와서 해주실수있어요??

 

 

가면 칼맞을까봐 이후로 한번도안만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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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일 전
  • 22 일 전
  • 22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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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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