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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미 차로 칠뻔한 새끼 썰

앰앱이 새벽에 성묘가려고 

차 지하주차장에서 위로 빼두려고 햇거든

짐 싣기 편하게 현관 가까운데로

그래서 아빠가 차 빼러간 사이에 엄마가 주차공간에 서잇엇는데

 

그새가 고새 와가지고는 

엄마 보고도 그냥 확 들어와서 대버리고 

엄마 놀래서 옆으로 비키면서 쓰러짐

수술 한지 얼마 안된 몸인데

 

그리고 그새가 차에서 내리면서 엄마한테 괜찮냐고 묻지도 않고

조수석에 있던 지 와이프한테 신경질적으로

뭐! 대도 되는거 맞잖아! 이러고 씩씩대면서 갓다고함

 

조수석에 잇던 와이프는 가만히 앉아잇다가 오더니

죄송하다고 저사람이 성격이 좀 욱하는게 잇다고 그러면서

와이프가 사과햇다고 함

 

엄마는 몸도 안좋고 놀라서

간신히 알겟다고 대답만 하구

뒷좌석에

타고잇던 초딩 딸내미년도 아빠 쪼르르 따라가더니

현관에서 소리질럿대

아 엄마 빨리와!!! 이러면서  

 

공교롭게도 우리랑 같은 라인이라

엘베 탈때 자주 마주침

댓글
3
  • 18 일 전
  • → 미인증_18
    18 일 전
  • 17 일 전

    어머 뭔 저런 쪼잔한남이 다 있니. 게다가 딸년도 지 애비 똑 닮았. 저 한남ㅅㄲ 주워먹은 저 언냐도 불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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