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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내 마음 이해 됨?

그냥 그럭저럭 잘 지내던 한녀 친구였는데 갑자기 어떤 씹성괴순남이랑 달달하게 인생컷을 찍어서 친친 스토리에 린거임

 

난 당연히 같은 게이 친구 또 사귄줄 알고 장난으로 남친임? 이렇게 스토리 답장 보냈는데 진지하게 맞다해다서 구라치지말라고 걔 말 부정했는데 진짜 남친 맞다는거임

 

그 사람 인스타 피드 염탐해보니까 게시물 하도 진짜 씹스럽고 진짜 틴더 키면 1분에 5명씩 보일거같은 전형적인 성괴같이 생김

 

진짜 너무 토거같이 성형한 티 박박고 .. 진짜 역하게 생겼어

 

뭔가 그렇게 생긴 사람을 아하고 그런 사람이랑 사귄다는거에 좀 정 털려서 연락 좀 거리두고 있는데

 

솔직히 평소엔 좀 이성적이고 개인주의적인 편이라 물론 정 털릴 일이 이것만 있는건 아니지만 내가 이런 일로 정이 털린다는게 자신도 좀 이해가 안가

 

너넨 이해 돼?

댓글
9
  • 3주 전

    질투나니

  • 작성자
    → 48651
    3주 전

    진심으로 역하게 생겼음

  • 3주 전
    저퀄리티 플레이브 밤비콘2
  • 3주 전

    원래 한녀들 느상 좋아하잖아

  • 3주 전

    정털릴정도니

  • 작성자
    → 미인증_160
    3주 전

    ㅇㅇ

  • 3주 전
    아니 니가 이상한듯 얼평 작작해 남이 누구랑 사귀든 말든
  • 작성자
    → 26870
    3주 전

    나도 뉴럽에서 이런 글 봤으면 너같이 댓글썼을거같은데 정털린 나 자신이 이해가 안됨

  • 3주 전

    본인이 좋다면 뭐.. 그 남친의 내면의 모습을 좋아할 수도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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